사업소개
 
  세계갈등 극복을 위한 종교간 대화순례
- 분쟁지역에서의 종교간 대화와 세미나를 통한 이해와 평화공존방안 모색
중동지역의 역사에 대한 이해와 종교 분쟁의 원인을 검토하고, 중동 지역 종교지도자 및 관련 단체를 방문하여 테러, 갈등, 종교와 문화 간의 대화와 평화공존 가능성을 논의하고 해결점을 모색하는 프로젝트.

기독교와 이슬람교 역사에 대한 현장학습과 세미나를 통해 역사적으로 일어났던 인류 갈등의 내재적 근본원인이 종교간 갈등임을 파악하고 종교간 벽을 넘어 이해를 향한 노력이 세계 평화의 근간이라는 점을 인식할 수 계기가 되었으며 종교간 대화 활동과 노력은 지속가능한 세계를 만들기 시대적 요청임을 공유함.
 
 
 
  한.중 종교지도자 교류
2007년부터 한국과 중국 양국의 종교간 실질적인 종교, 문화교류 사업으로 2007년 양국간 MOU체결이후 매 2년마다 정기적인 대표단의 방문을 통하여 한.중의 종교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프로젝트
 
 
 
  베트남 라이따이한 지원협력
1964년 베트남 지역에 군대를 파병후 전쟁 당시 베트남에 진출한 대한민국 기업인들과 군인들과 현지 베트남 여성들이 낳은 2세들인 라이따이한(Lai大韓, Lai Daihan)이 밀집하고 있는 지역을 거점으로 이들과 베트남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업 및 언어(한글, 영어, 컴퓨터)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의 제공함으로써 자활의 의지를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베트남전의 상처를 치유하는 프로젝트 진행.
 
 
 
  민다나오 종교간 대화 화해 협력 프로젝트
- 필리핀 민다나오는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오래된 종교간 분쟁으로 인한 내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으로 종교간 갈등으로 인하여 수많은 무고한 시민들이 목숨을 잃고 있으며 필리핀 정부와 국제 사회의 수많은 노력도 무위로 돌아가고 있어서 외부 종교간 협력 기구의 중재와 화해를 위한 프로그램이 절실한 시점임.

일평생 민다나오의 갈등해소와 평화정착을 위해 헌신하여 온 울라마 회의 (가톨릭, 개신교, 이슬람 종교지도자 간의 종교간 대화 기구)의 카팔리아 의장 (대주교, 가톨릭 민다나오 교구 교구장)과 민다나오 지역갈등을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기함.
 
 
 
  국제세미나 개최
UN 산하 NGO와의 공동세미나로 종교계 ,평화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협력하여 평화롭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현가능한 프로그램개발 과 방법을 모색
 
 
 
  아셈 종교간 대화회의
아시아 유럽 종교간 대화 협력을 위한 회의로 아시아와 유럽을 번갈아 가며 매년 개최함.
 
 
 
  방글라데시 종교간 화해혁력 프로젝트(2008~2009)
대표적인 이슬람 국가인 방글라데시는 소수종교인 불교, 힌두교가 공동체를 이루면서 종교의 명맥을 유지해 나가고 있다.
소수종교인 불교와 힌두교에 대한 이슬람교의 차별이 갈등과 분쟁의 원인이 되고 있는 치타공의 종교간 갈등지역에 식수 공급이 가능한 Water Tank를 건립함.

1차로 불교 마을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2차로 힌두교 이슬람까지 파이프를 연결하여, 물의 사용과 관리를 함께 하는 것을 통해 종교는 서로 다르지만 한 공동체임을 자각하게하고 이를 통하여 종교간 화해와 협력의 새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프로젝트
 
 
 
  평화의 날 기념 사업
1981년 36차 UN 총회에서 결정한 "세계 평화의 날" (매년 9월 21일)을 기념하고 있다.
특히 2010년 에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6월 13일부터 9월 21일까지 100일간 WMD(We Must Disarm) 캠페인을 벌임. 한국종교인 평화회의와 유엔 세계 평화의 날 한국조직위원회 및 (사)한민족 평화통일연대가 공동 주최하여 사전행사로 각계각층의 평화를 위한 단체와 종교간 협력자들과의 평화 와 군축 비핵을 위한 리셉션, 평화의 캠페인을 실시함. 기념식당일 7대 종단 연합 기도 및 평화의 종 타종과 간담회를 개최함.
 
 
 
  한국종교와 이슬람종교간 대화 및 세미나
경제 발전의 변화에 따라 다문화, 다민족사회로 변화하는 한국사회의 문화적 충돌과 종교적 갈등을 예방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와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름이 곧 같음을 인식하여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로 이슬람문화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공포를 없애기 위함.